유명인 부동산

다솜, 2016년 송파구 31억대 건물 매입

BLOC|2026년 9월 17일

31억대 송파구 건물 매입 사례

씨스타 출신 배우 다솜은 2016년 서울 송파구 잠실새내역 인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문에 따르면 매입가는 31억3000만원이며,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소개됐습니다. 상가와 다세대주택이 함께 있는 임대수익형 건물이라는 점에서 단순 거주 목적보다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 성격이 강한 거래로 볼 수 있습니다.

이 거래는 앞서 보유했던 서대문구 창천동 건물을 매각한 이후 이뤄진 것으로 전해집니다. 다솜은 2014년 창천동 소재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을 14억2500만원에 매입했고, 약 2년 뒤인 2016년 18억20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같은 해 송파구 건물로 투자 규모를 키운 흐름입니다.

구분내용
인물다솜
거래 유형매입
매입 시기2016년으로 알려짐
소재지서울 송파구 잠실새내역 인근
매입가31억3000만원으로 알려짐
건물 규모지하 1층·지상 5층
대지면적약 217㎡로 알려짐
연면적약 644㎡로 알려짐
활용 구조상가 및 다세대주택 구성
대출금약 17억원으로 알려짐

보증금과 대출을 활용한 자금 구조

원문에 따르면 해당 매입에는 임대보증금 약 3억3000만원과 대출금 약 17억원이 활용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보면 전체 매입가 31억3000만원 중 상당 부분을 금융 조달과 기존 임대차 구조로 충당하고, 실제 투입 현금은 약 11억원 수준으로 추정됐습니다.

매입가와 대출금, 임대보증금 규모는 원문에서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공적 장부 확인 여부에 따라 실제 조건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익형 건물 투자에서 임대보증금과 대출은 투자금 대비 자산 규모를 키우는 대표적인 방식입니다. 다만 차입 비중이 높아질수록 금리, 공실, 임대료 변동에 따른 부담도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사례는 공격적인 차입 투자로 단정하기보다, 당시 상권과 임대수익 기대를 함께 고려한 중형 건물 매입 사례로 보는 편이 적절합니다.

잠실새내역 인근 입지의 특징

잠실새내역 일대는 송파구 내에서도 유동인구가 꾸준한 역세권 상권으로 꼽힙니다. 지하철 접근성이 있고, 주변에 주거지와 상업시설이 함께 형성돼 있어 근린생활시설과 소형 주거시설이 결합된 건물의 임대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이번 사례에서 언급된 건물은 상가와 다세대주택이 함께 구성된 형태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복합형 건물은 1층 또는 저층부에서 상업 임대수익을 확보하고, 상층부에서는 주거 임대수익을 기대하는 구조가 많습니다. 단일 업종 임차인에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동시에 각 용도별 임대관리와 시설 유지가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이전 거래와 투자 규모 확대

다솜의 부동산 거래 흐름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2014년 서대문구 창천동 건물 매입 이후 2016년 매각, 그리고 같은 해 송파구 건물 매입으로 이어지는 순서입니다. 원문에 따르면 창천동 건물은 14억2500만원에 매입해 18억20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단순 계산상 매입가와 매각가의 차이는 3억9500만원입니다.

물론 실제 수익은 취득세, 중개비, 보유세, 금융비용, 양도 관련 세금 등을 반영해야 하므로 매매가 차액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이후 31억3000만원 규모의 건물을 매입했다는 점에서, 초기 건물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규모의 자산으로 이동한 사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시장 관점에서 본 의미

연예인의 부동산 거래는 종종 개인의 소비나 투자 성향으로만 소비되지만, 시장 관점에서는 매입 시점, 입지, 건물 용도, 자금 조달 방식이 더 중요합니다. 이 사례는 20대 초반에 중소형 건물을 매입하고, 이후 역세권 수익형 건물로 규모를 확대한 흐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끕니다.

특히 송파구 잠실권은 주거 선호와 상업 수요가 함께 존재하는 지역입니다. 역세권 중소형 건물은 장기적으로 토지 가치와 임대수익을 동시에 검토하는 자산군으로 분류됩니다. 다솜의 2016년 매입 사례 역시 이러한 입지적 특성과 수익형 구조가 결합된 거래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정리

다솜의 송파구 건물 매입은 31억3000만원 규모로 알려진 2016년 거래입니다.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대지면적 약 217㎡, 연면적 약 644㎡ 규모로 전해지며, 상가와 다세대주택이 결합된 임대수익형 부동산으로 소개됐습니다.

이 사례의 핵심은 유명인의 단순 건물 보유 여부가 아니라, 앞선 중소형 건물 매각 이후 역세권 수익형 건물로 투자 규모를 확대한 흐름에 있습니다. 다만 공개된 정보만으로 실제 수익률이나 현재 가치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는 2016년 송파구 잠실새내역 인근 31억대 건물 매입 사례로 정리하는 것이 가장 중립적입니다.

출처: BLOC 컬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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