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서교동 빌딩 160억 매물
서교동 빌딩 매물 요약
배우 공효진 씨가 대표로 알려진 부동산임대법인 로이714이 보유한 서울 마포구 서교동 건물이 2023년 10월 160억원 수준의 매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건물은 2016년 63억원에 매입된 뒤 기존 저층 건물을 철거하고 새로 지은 사례로, 단순 보유보다 개발을 통해 자산 가치를 높인 거래로 볼 수 있습니다.
원문상 실제 매각 완료 여부와 최종 거래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본 건은 ‘매각 성사’가 아니라 ‘희망 매도가 160억원으로 알려진 매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인물 | 공효진 |
| 보유 주체 | 부동산임대법인 로이714로 알려짐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 매입 시점 | 2016년 |
| 매입가 | 63억원으로 알려짐 |
| 매물 제시 시점 | 2023년 10월 |
| 희망 매도가 | 160억원으로 알려짐 |
| 건물 규모 | 지하 3층~지상 6층, 총 9개 층 |
| 연면적 | 1,745㎡ 이상으로 알려짐 |
160억원은 실제 거래가가 아니라 매물가로 알려진 금액입니다. 최종 매각 여부와 확정 차익은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매입 후 신축으로 바뀐 자산 성격
해당 부동산은 2016년 매입 당시 2층 규모의 건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기존 건물을 그대로 임대 운영하는 방식이 아니라 철거 후 신축하는 방식이 선택됐고, 2017년 9월 지하 3층부터 지상 6층까지의 새 건물이 완성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건물의 성격은 단순한 노후 저층 건물에서 상업용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중형 규모 건물로 달라졌습니다. 특히 외관에 흑백 줄무늬가 적용돼 ‘지브라 빌딩’으로 불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름이 붙을 정도의 식별성은 상권 내 인지도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실제 임대료와 매각가를 결정하는 핵심은 입지, 임차 구성, 건축 상태, 수익률입니다.
임대 현황과 수익형 부동산 관점
2023년 당시 이 건물의 임대 조건은 보증금 약 5억8000만원, 월세 약 42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연간 임대료로 단순 환산하면 월세 기준 연 5억400만원 수준입니다. 다만 실제 수익률을 계산하려면 공실 여부, 관리비 구조, 임대차 계약 조건, 세금, 금융비용, 유지보수 비용 등을 함께 봐야 합니다.
매입가 63억원과 매물가 160억원의 차이는 97억원입니다. 그러나 이를 곧바로 시세차익으로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철거비, 설계비, 공사비, 취득세 등 거래비용, 보유기간 중 금융비용, 세금까지 반영해야 실제 투자 성과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원문에서도 건축비 등 비용을 제외해야 한다는 취지의 설명이 제시됐습니다.
| 항목 | 단순 계산 |
|---|---|
| 매입가 | 63억원 |
| 희망 매도가 | 160억원 |
| 단순 가격 차이 | 97억원 |
| 알려진 월세 | 약 4200만원 |
| 월세 단순 연환산 | 약 5억400만원 |
홍대입구 인근 서교동 입지
서교동은 홍대입구역과 인접한 상권을 중심으로 유동 인구와 임차 수요가 형성되는 지역입니다. 음식점, 패션, 엔터테인먼트, 사무형 임차 수요가 함께 나타나는 곳으로, 건물의 층별 구성과 접근성에 따라 임대 경쟁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건물이 주목받은 이유는 단순히 유명인이 보유했다는 점만은 아닙니다. 노후 저층 건물을 매입한 뒤 신축을 통해 연면적과 임대 가능 면적을 키운 점이 핵심입니다. 상권이 이미 형성된 지역에서는 대지 자체의 희소성과 함께 건물의 물리적 개선이 가격 평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상권형 빌딩은 경기 흐름과 임차 업종 변화의 영향을 받습니다. 매물가가 높아질수록 매수자는 임대료 상승 여력, 공실 위험, 향후 리모델링 부담, 대출 여건을 더 엄격하게 검토하게 됩니다. 160억원 수준의 가격이 실제 거래로 이어지는지는 결국 수익률과 향후 가치 상승 기대가 맞아야 판단될 문제입니다.
숫자로 볼 때의 시사점
이번 사례는 유명인 부동산 거래에서 자주 언급되는 ‘얼마에 사서 얼마가 됐다’는 식의 단순 비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63억원 매입과 160억원 매물가는 눈에 띄는 숫자이지만, 그 사이에는 철거와 신축, 임대 안정화, 보유 비용이라는 과정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건은 단기 매매 차익 사례라기보다, 입지 있는 부지를 확보한 뒤 건물의 용도와 규모를 바꿔 자산 가치를 높인 사례로 보는 편이 더 중립적입니다. 실제 매각이 완료됐는지, 최종 거래가가 얼마였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재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는 공효진 씨 측 법인이 서교동 건물을 2016년 63억원에 매입했고, 신축 후 2023년 10월 160억원 매물로 알려졌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블록 데이터로 본 시세
블록 AI 가 같은 필지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자체 데이터로 짚어봅니다.
| 구분 | 블록 추정 |
|---|---|
| AI 추정가(토지+건물) | 164억 원 |
| 토지 | 125억 원 |
| 건물 | 38.4억 원 |
| 대지면적 | 510㎡ (약 154.2평) |
알려진 거래가(160억 원) 대비 블록 AI 추정가는 약 2% 높은 수준입니다.
이 필지의 최근 실거래 기록입니다.
- 2016-01-11 · 63억 원
- 2013-05-15 · 40억 원
- 2006-05-09 · 23.5억 원


출처: BLOC 컬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