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값

파주시 땅값 — 최근 12개월 실거래로 본 평당가

최근 12개월 동안 파주시에서 신고된 토지 거래 2,441을 집계한 값입니다. 평균은 평당 168만 원이고, 거래가 기록된 법정동은 124곳입니다. 가장 최근 거래는 2026-08-11입니다.

12개월 거래

2,441건

평균 평당가

168만 원

거래가 있던 법정동

124곳

파주시 땅값은 한 숫자로 말할 수 없습니다

파주 땅값은 규제 지도를 함께 펼쳐 놓지 않으면 읽히지 않습니다. 파주는 서울과 맞닿아 있으면서도 군사시설보호구역과 접경지역 규제가 넓게 걸려 있는 것이 다른 수도권 시·군과 가장 다른 점입니다. 같은 면 안에서도 규제 구역 안팎에 따라 값이 크게 갈리므로, 면적과 지목만 보고 비교하면 어긋납니다. 운정·교하 일대의 택지와 장단·진동면 일대의 농지·임야는 사실상 다른 시장으로 봐야 합니다.

거래의 상당수가 면 단위 농지와 임야이고, 필지 하나가 수백 평에서 수천 평에 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평당 단가가 낮아 보여도 총액은 도시 지역 소형 필지와 비슷하게 나오는 일이 흔합니다. 반대로 운정·금촌 쪽 도시지역의 대지는 평당 천만 원대에서 움직여 같은 시 안에서 열 배 가까이 벌어집니다. 통계에는 공장·창고 부지도 함께 잡히는데, 서울과 인천으로 나가는 도로에 붙은 자리일수록 값이 먼저 반응합니다. 임야는 경사와 진입로 때문에 면적 대비 실제로 쓸 수 있는 몫이 작은 경우가 많아, 평당가만 놓고 다른 지목과 비교하면 어긋납니다.

숫자로도 그렇습니다. 거래가 5건 이상인 곳만 추려도 가장 비싼 목동동 평당 1,151만 원, 가장 싼 진동면 초리 평당 3만 원으로 390.4 차이가 납니다. 같은 파주시 안에서 난 차이입니다. 그러니 위의 평균 168만 원은 내 필지의 값이 아니라 이 지역이 어느 층위에 있는지를 알려 주는 숫자로만 쓰십시오.

파주시 읍면동별 평당가

거래가 기록된 124곳 가운데 최근 12개월 거래가 5건 이상109곳만 추려 위에서부터 실었습니다. 두세 건짜리 평균은 큰 필지 하나가 값을 통째로 끌고 다녀서 그 동네의 값이라고 부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읍면동평균 평당가거래최근 거래일
목동동1,151만 원72026-05-22
금촌동1,098만 원412026-08-10
동패동852만 원322026-07-21
문산읍 문산리761만 원162026-06-17
조리읍 봉일천리754만 원82026-07-17
문발동598만 원122026-06-19
다율동561만 원52026-06-30
야당동504만 원352026-07-12
당하동449만 원52026-06-26
금릉동443만 원142026-04-20
상지석동349만 원412026-07-29
탄현면 법흥리337만 원472026-07-01

이 값으로 개별 필지를 판단하려면 지목과 진입로, 겹쳐 있는 규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과 달리 지방 토지는 용도지역보다 그 셋이 먼저 값을 정합니다.

다른 지역 땅값

지도

시세

커뮤니티

컬럼

MY

파주시 땅값 — 최근 12개월 토지 실거래로 본 평당가 | 블록AI